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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태클! 스팀!

일단 이 칼럼(?) 부터 읽고 와주세요.



33%

최대 33%라는 무시못할 세일율 + 스팀 성향에 안 맞게 스포트라이트 페이지까지!



네.

사실 스팀에서 서비스하는 약 천여개 (아니... '비디오' 나 '데모', '모드' 포함) 의 게임들 중에 무시못할 개수의 게임이 전부 인디게임입니다.


사실 인디 게임이라고 하면 회사로 등록 된 곳이 아니거나 (IGF등을 통해서 알려진) 등록이 되었지만 소규모의 회사 등지에서 만들어진 게임들을 칭합니다.

즉, 국내 상황과는 다르게소규모 개발진들이 게임을 판매하거나 서비스 한다는 것이죠.

사실 아이디어라는거 그거 상당히 넘쳐나는 자원입니다. 그걸 각각이 만들었다는 것이니 '상당히 뛰어난 작품들' 도 많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개발팀의 특성상 쉽사리 묻혀지내기 마련인데,


...아니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여튼 노출도가 상당히 낮은 편인 인디 게임을 서비스 하는 플랫폼이 두가지가 경쟁중입니다. (이쪽에서 일하는게 아니니 아닐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쪽에서 IGF 스폰서를 따버렸지요.

그리고 인해 작정한 스팀의 계획이긴 하지만...

뭐 아무렴 어떻습니까. 사는 사람들은 원하는 게임을 싼 가격에 사고
개발자들은 노출도 증가로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갖고
스팀(밸브)은 이 회사에게 반격할 기회가 생기고, 인디게임 개발진들의 충성도를 더 얻게 되는것이겠죠.




뭐 사실 국내에선 암만 생각해도 발전 가능성이 없는 인디 게임이긴 합니다만..


...
그럼 일단 게임 소개나 해볼까 합니다.

..랄까 귀찮아요 그냥 이 페이지나 보세요




이 페이지는 PIG-MIN의 관련 포스트를 인용하였음을 알립니다.
관련 내용 작성에 대한 저작권 등은 PIG-MiN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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